금주의 키카골 수상자 - 전경준
- 200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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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키카골] 부천 전경준
전경준(27·부천)이 일간스포츠가 제정하고 (주)키카가 후원하는 4월 네번째 ‘금주의 키카골’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경준은 23일 전북 현대와의 대한화재컵 A조리그 익산경기에서 0_2로 뒤지던 후반 24분 절묘한
오른발 프리킥으로 역전의 발판이 되는 추격골을 터뜨렸다.
아크 왼쪽서 오른발 인사이드킥으로 수비벽을 넘긴 공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휘어지며
골대 오른쪽 상단으로 날아갔고 전북 골키퍼 서동명은 쳐다보기만해야 했다.
전경준에게는 상패와 상금 50만원(상품권 포함)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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