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유나이티드, 표선 비치사커대회 참석

  • 200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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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와 함께 시원한 골 맛을 느끼자!" 꿈과 희망을 주는 "행복 날개" 제주유나이티드가 축구팬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표선 백사장에 총 출동한다. 제주는 오는 9일 오전 10시30분 표선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제13회 표선백사대축제를 참관한다. 이날 행사에는 알툴 감독을 비롯해 20여 명의 제주 선수단이 자리를 함께 해 한 여름날 아름다운 추억 만들기에 나선다. 특히, 제주는 표선해수욕장에서 모래사장 훈련을 마치고, 표선백사대축제의 백미로 불리는 비치사커대회를 참관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총 40개팀이 참가하는 이번 비치사커대회는 청정 해변가에서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 보내 는 "이열치열" 축구잔치다. 한편, 제주는 이날 비치사커 대회 경기 후에도 축구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팬사인회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