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2009시즌 연간 회원권, 3000매 돌파...폭발적 반응

  • 20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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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의 2009시즌 연간 회원권이 불티나게 판매되고 있다. 지난달부터 모집을 시작한 제주의 2009시즌 연간 회원권은 판매 개시 불과 약 한 달만에 3,000매를 돌파하는 등 제주 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제주유나이티드는 팬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1,000명의 연간 회원 을 추가로 모집할 계획이다. 제주는 연간회원에게 2009시즌 제주 전경기 관람권(홈경기), 회원카드(OCB겸용), 다양한 선물 및 감규리 포인트 제 공, W석 지정구역제, 팬미팅 외 축구단주최 이벤트 우선 참가권, 용품샵 이용 시 할인 등 많은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아울러 올 시즌 관중 증가 및 매니아 층 확대를 위해 신설한 어린이회원권도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0명을 모집하는 어린이회원은 기존 연간 회원권의 혜택은 물론 점퍼, 티셔츠, 가방 등 푸짐한 선 물을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어 재미와 실속을 챙길 수 있다. 연간회원은 일반회원의 경우 3만원, 청소년회원은 2만원, 가족회원(4인 기준)은 6만원, 법인회원(10인 기준)은 10만 원에 각각 구입을 할 수 있다. 어린이회원 가입 회비는 1만원이다. 회원가입은 인터파크, 삼다아이에서 가능하며 가입문의는 제주유나이티드 마케팅팀(1588-2364)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