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27일 서귀포여고와 1사 1교 협약식 개최

  • 200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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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을 주는 행복 날개 SK그룹이 장차 제주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 육성에 앞장 선다. 제주유나이티드의 변명기 대표이사는 SK그룹을 대표해 27일 저녁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 현대와의 2009 피스컵 코리아 5라운드 하프타임에 "\;1사 1교 지원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서귀포여고에 지원금 1억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SK그룹은 2007년 교육인적자원부의 추천을 통해 ‘1사 1교 지원 프로그램’ 대상 학교로 선정한 바 있다. SK그룹 올해 까지 서귀포여고에 3년간 총 2억5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교육에 대한 현실적인 지원을 위해 SK그룹이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1사 1교 지원 프로그램"\;은 지역 인재 양성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고 있어 지역사회로부터도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그 동안 개별 기업차원에서 학교나 학생을 지원해 왔지만 그룹 단위에서 1사 1교 프로그램을 만들어 체계적으 로 지원에 나서기는 SK그룹이 첫 사례의 주인공이다. 한편 SK그룹의 ‘1사 1교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된 학교는 서귀포여고를 비롯해 영도여고(부산), 대구고(대구), 전남고 (광주), 중앙고(울산), 수원 수성고(경기), 진주여고(경남), 천안 중앙고(충남)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