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SK에너지 울산 CLX 경영층과 HAPPY FAMILY 결연식 개최

  • 2009-08-24
  • 4573

첨부파일 (0)

제주유나이티드가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제주는 21일 오후 울산 남구 상개동 SK에너지 울산 Complex 본관에서 후견 기업인 SK에너지 CLX 경영층과 HAPPY FAMILY 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결연식에는 김영태 SK에너지 울산 CLX 부문장과 정신택 SK에너지 울산 CLX 홍보·총무실장이 자리를 함께 했 고 제주에서는 변명기 대표이사와 조용형, 전태현이 참석해 HAPPY FAMILY가 결연 증서를 교환하고 서로 힘이 돼 줄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돕기로 약속했다. "비록 몸은 멀리있지만 언제나 조용형 선수에게 응원을 보내겠다"라고 김영태 부문장이 소감을 말하자 조용형은 "든 든한 후견인을 얻게 돼 정말 기쁘다.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수 있도록 앞으로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HAPPY FAMILY 결연식은 연고지나 성이 같거나 특별한 인연 등을 공유한 제주 선수와 후견인이 결연을 맺어 가족 과 같은 정을 나누며 서로가 서로에게 희망을 주는 결연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에서 뜨거운 기대와 관심을 불러일으 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