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Happy Day" 가족과 함께 즐기는 제주유나이티드
- 201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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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선두를 질주 중인 제주유나이티드가 제주시에서 개최하는 두 차례 홈 경기를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기는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제주는 오는 26일과 다음 달 3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포항스틸러스와 경남 FC와의 정규리그 홈 경기를 "\;오
Happy Day"\;로 지정하고 올 시즌 눈부신 성적에 걸맞은 관중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에 제주는 2006년 연고 이전 후 K리그 첫 1위와 FA컵 4강 진출을 기념해 어린이 무료초청권을 배부하며 공무원, 교
직원, 군부대, 축구인 가족, 파트너십 협력사(농협 임직원, 감규리네 등), SK 관계자 및 SK 이용고객도 초대한다. 추
가 초대권은 농협 하나로마트, SK주요소, 교차로신문에서 배포한다.
아울러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여성 관람객 입장료를 50% 할인하며 여성고객 500명에게 선착순으로 장바구니를 증
정한다. 또한 경기장을 찾은 100가족에게 즉석사진을 찍어주며 응원도구(부부젤라)와 주장 김은중 메모장을 선착순
으로 선물한다.
이밖에도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준비돼 있다. 온 가족이 선수와 직접 만날 수 있는 팬
미팅/팬 사인회가 열리며 제주종합경기장 광장에서 응원 깃발을 손수 만들 수도 있다. 또한 다음 달 27일 FC 서울과
홈 경기에서 경품 추첨이 실시되는 "\;쏘나타를 잡아라!"\;의 참가의 기회가 주어지며 면세점 상품권, 선수사인 유소년 유
니폼, 축구 월간지 등 푸짐한 경품이 제주도민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제주는 25일 오후 5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주시청과 서귀포시 중앙로타리에서 관중 유치를 위한 대대적인
가두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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