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함께 하는 사랑의 음악과 아름다운 나눔
-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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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가 청명한 가을 하늘을 적시는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이웃 사랑을 위한 나눔의 시간을 갖는다.
제주는 오는 18일 오후 5시서귀포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U-18팀 운영 협약을 체결한 서귀포고등학교(교장 강성균)
와 국내외 소외된 이웃과 공익단체를 지원하는 비영리 법인재단 아름다운 가게가 주최하는 제3회 아름다운 음악회에
참석한다.
특히 이날 행사의 첫 무대에는 드럼 경력 3년을 자랑하는 변명기 대표이사 이하 구단 사무국 직원들로 구성된 밴
드 "숨비소리"가 제주의 대표로 특별출연해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 이들이 준비한 노래는 Lucky day, 노는 게
남는 거야, 붉은 노을 등 모두 3곡. 특히 이 학교 출신인 미드필더 강인준 선수는 붉은노을 반주에 맞추어 그동안 갈
고 닦은 노래 실력을 한껏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제주는 아름다운 음악회에 앞서 오후 4시부터 서귀포학생문화원 대극장 앞 로비에서 열리는 아름다운 나눔바자
회에도 함께하고자 행사를 주관하는 아름다운가게 측에 사인볼, 선수단이 직접 착용한 트레이닝복을 전달 하고 이웃
을 위한 기부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며 이 학교 출신인 강준우 선수와 강인준 선수의 팬사인회도 함께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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