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범, 30R 베스트 11 선정
- 20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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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의 간판미드필더 박현범(23)이 쏘나타 K리그 2010 30라운드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는 8일 오후 지난 주중과 주말에 있었던 K리그 29라운드, 30라운드를 대상으로 베스트
선수들을 선정했다.
제주에서는 지난 7일 인천 유나이티드와 홈 경기에서 날카로운 패싱력과 적극적인 수비가담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
친 박현범이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올 시즌 수원을 떠나 배기종과 함께 제주로 이적한 박현범은 194㎝의 장신임에도 발재간이 뛰어나 최근 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로 전력에서 이탈한 구자철의 공백을 완벽히 메우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쏘나타 K-리그 2010 29.30라운드 베스트11
▲29라운드 GK=신화용(포항), DF=현영민(서울), 김치곤(울산), 황재원(수원), 이상돈(강원), MF=고창현, 오장은(이
상 울산), 송정현(전남), 파비오(대전), FW=정조국(서울), 모따(포항)
▲30라운드 GK=유현(강원), DF=현영민(서울), 임중용(인천), 심우연(전북), 이상돈(강원), MF=고창현(울산), 공영선
(전남), 박현범(제주), 에닝요(전북), FW=이동국(전북), 오르티고사(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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