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전담키커는?
- 20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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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선수들이 보강된 2011시즌 제주유나이티드의 전담 프리키커는 누구일까?
최근 축구팬들에겐 베스트11만큼이나 궁금한 것이 각 팀의 전담키커이다. 특히나 바로 골로 연결될 수 있는 직접프
리킥을 전담하는 키커는 팀 전력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연습경기를 통해
본 이번 시즌 제주유나이티드의 전담 프리키커는 누구일까?
물론 구자철이 선수단으로 복귀하면 전담키커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그가 없는 현재 제주유나이티드의 전담키커는
우선 산토스와 최원권의 2파전으로 각축된다고 할 수 있다. 지난 자체 연습경기에서는 산토스가 키커로 나선 반면 이
번 미포조선과의 연습경기에서는 새로 영입된 최원권이 킥을 도맡아서 했다. 최원권은 비록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지
만 날카로운 킥 솜씨를 보여주며 이번 시즌 제주유나이티드 전담키커의 유력한 후보로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높였다.
두 번의 평가전을 통해서 본 제주유나이티드 전담프리키커는 박경훈 감독조차 알 수 없을 정도로 누가 키커가 되더라
도 상대 골문을 위협할 수 있는 가장 위협적인 공격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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