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후 서귀포시장, 제주유나이티드 12번째 선수로 함께 뛴다

  • 201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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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후 서귀포시장이 우근민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이어 2011 제주유나이티드 연간회원권을 구입하며 제주사랑, 축 구사랑 캠페인에 동참을 했다. 고창후 서귀포시장은 1월31일 오전 서귀포시청에서 제주유나이티드 변명기 대표이사와 함께 연간회원권 구입과 함 께 제주 스포츠 발전을 위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고창후 서귀포시장은 이날 자리에서 지난해 K리그 준우승과 아시 아챔피언스리그 진출이라는 최고의성적을 거둔 선수단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는 동시에 올 시즌에도 좋은 경기를 보여달라는 격려와 기대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축구 문화를 활성화 시키고 제주 도민들에게 축구라는 순수한 매개체를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2011 제주유 나이티드 연간회원권을 구입, 제주 사랑, 축구 사랑 캠페인 활동과 함께 제주의 든든한 지원군을 자청했다. 한편 제주는 현재 제주도내 농협 중앙회 지점8곳에서 연간회원권을 판매처를 운영하고 있다. 우근민 제주특별자치도 지사와 고창후 서귀포시장 등 도내 기관단체장들의 열렬한 후원과 함께 판매율도 시간이 갈수록 호조를 보이고 있어 관중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