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2011년 심판판정 가이드라인 교육 실시

  • 20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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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가 K리그에 소속된 국제 심판들을 초청해 2011년 심판판정 가이드라인 교육을 개최했다. 제주는 21일 오후 1시 20분부터 3시까지 클럽하우스에서 선수단 전원을 대상으로 2011년 심판판정 가이드라인 교육 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원창호 심판, 김용수 심판, 김동진 심판 등 국제 심판들이 2011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에 출전하는 제주 선수들에게 AFC의 심판 교육 내용을 직접 전하며 아시아 정상을 꿈꾸는 제주의 도전에 힘을 실었 다. 특히 강사로 나선 국제심판들은 AFC로부터 교육 받은 내용을 자료로 AFC 챔피언스리그에 적용되는 경기 규칙, 강화 된 판정 규정 등을 설명해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 2011 K리그 심판판정 가이드라인 주요 사항 1. 경기재개지연행위에 대한 강력한 대응 및 엄중한 후속조치 2. 항의 및 거친 언행에 대한 엄중한 후속조치 3. 심한반칙(무모한, 난폭한)에 대한 후속조치 4. 지능적인 팔꿈치 사용에 대한 엄중한 후속조치 5. 정확한 오프사이드(Off-side) 판정 ▲ 2009~2011시즌 심판판정 주요 사항 비교 2009시즌 : 경기지연행위 / 항의 및 거친 언행 / 상대선수의 안전을 위협하는 심한 반칙, 난폭한 행위 / 시뮬레이션 (Simulation) / 오프사이드(Off-side) 2010시즌 : 경기지연행위 / 단체항의(코칭스태프) / 어드밴티지 적용 후 후속조치 / 오프사이드(off-side) / 핸드볼 2011시즌 : 경기재개지연 / 항의 / 심한반칙(무모한, 난폭한) / 팔꿈치사용(지능적인) / 오프사이드(off-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