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24일 SK CEO와 느영나영 패밀리 결연식 체결
- 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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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가 SK그룹 CEO와 끈끈한 인연을 이어간다.
제주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에너지 본사 35층 가넷룸에서 SK그룹 CEO와 느영나영 패밀리 결
연식을 갖는다.
이날 결연식에는 제주의 구단주를 맡고 있는 구자영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봉균 SK에너지 대표이사,
차화엽 SK종합화학 대표이사, 최관호 SK루브리컨츠 대표이사가 자리를 함께 할 예정이다.
제주에서는 차세대 프랜차이즈스타 홍정호를 비롯해 최원권, 김영신, 신영록, 김인호 등 주축 선수들이 참석한다.
느영나영 패밀리 결연식은 대상자가 제주 선수의 후견인으로 결연하여 가족과 같은 정을 나누고 서로 희망을 주는 행
사다. 느영나영은 제주도 방언으로 너랑나랑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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