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다축구 제주, 풍성한 경품과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 201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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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가 재미있는 축구와 함께 풍성한 경품과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에게 받았던 사랑을 보답한다.
K리그 정상을 꿈꾸는 제주는 올 시즌 잔여 홈 경기(서귀포시 2회, 제주시 3회)에서 그동안 보여준 제주도민의 아낌 없
는 성원과 관심을 보답하기 위해 풍성한 경품과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13일 대전전을 시작으로 그라운드 위에서 왕대박 경품잔치가 킥오프한다. 제주는 홈 경기당 220명의 팬들에게
최신형 경차 모닝 2대(서귀포,제주시 경기 각 1대), 3D LED TV 5대, 김치냉장고 10대, 노트북 15대, 선풍기 60대, 접
이식자전거 110대, T’way 항공권, SK상품권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즐길거리(축구)가 아무리 좋아도 먹거리(삼다존)가 불만스러우면 어딘가 허전한 법. 제주는 즐길거리와 먹거리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삼다존을 새롭게 운영한다.
제주는 잔여 홈경기마다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 E석 광장), 제주종합운동장(미정)에서 치킨, 맥주, 피자, 소세지, 떡
갈비, 츄리스, 소프트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경기장에 입장한 팬이라면 누구나 제주의 12번째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제주는 치어리더 "\;윈디스"\;와 함께 응원을
배워보는 시간을 준비했다.
바람과 같은 제주의 축구를 함께 응원하자는 의미인 제주 구단의 치어리더 팀 ‘윈디스’는 다수의 국내 스포츠 경기 현
장에서 응원경력을 가지고 있는 치어리더들로 구성되어 경기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제주의 승리를 응원할 예정이다.
또한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N2석 앞), 제주 종합운동장(외5문 앞)에서는 선수단/유소년 축구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하
는 만원의 행복을 통해 팬들이 선수들이 직접 입었던 유니폼을 입고 응원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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