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팬들과의 첫만남, 팬사인회 열린다!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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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가 2012년 새해 첫번째 팬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제주유나이티드는 오는 7일 오후 3시부터 이마트 신제주점에서 팬사인회를 실시한다. 팬사인회에는 제주 출신 심영성 선수를 비롯해 지난해 연말 K리그 시상식에서 멋진 셔플댄스 공연을 보여준 강수일, 브라질 특급 산토스 선수가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는 2일부터 이마트의 스포츠 전문 매장 스포츠빅텐과 제휴를 통해 제주도내 이마트 전 지점(제주점/신제주 점/서귀포점)에서 연간회원권 판매에 들어갔다. 연간회원권 가격은 성인 6만원, 청소년 3만원, 어린이 2만원이며 2012년 전경기 관람(홈경기) 및 연간회원카드 제공 (오케이캐쉬백카드 겸용)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어린이 회원의 경우 2012 제주 홈경기 관람 혜택을 비롯해 점퍼, 가방, 문구세트, 모자, 사인볼 등 푸짐한 선물 (단 모자, 사인볼은 경기관람실적에 따라 제공)이 제공돼 가족 단위 팬들에게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