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팬들과의 첫번째 만남, 성공리에 마무리
- 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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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와 이마트가 공동으로 개최한 팬사인회가 제주도민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7일 이마트 신제주점에서 새해 첫 팬 사인회를 열였던 제주는 9일 오후 1시30분 이마트 서귀포점으로 자리를 옮
겨 팬들과의 즐거운 만남을 이어갔다. 이날 팬사인회에는 강수일, 양준아, 전태현, 자일이 참석했고 200여명의 팬들
이 몰려 제주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들은 자필 사인을 팬들에게 나눠주고 기념 사진 촬영도 가지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일본인 팬이 먼걸음을 마다하고 제주 선수들을 보기위해 찾아와 주위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강수일은 "감사할 따름이다. 선수단 모두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2012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의 아쉬움을 씻고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하겠다"라고 선전을 다짐했다.
한편 제주는 이마트의 스포츠 전문 매장 스포츠빅텐과 손잡고 2일부터 제주도내 이마트 전 지점(제주점/신제주점/서귀포점)에서 연간회원권을 판매하고 있다. 제주는 이마트와 함께 연간회원권 판매는 물론 팬사인회, 홍보 부스 설치 등 전략적 홍보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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