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4일 인천과의 맞대결로 2012 홈개막전 열린다
- 201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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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가 2012 K리그 개막전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격돌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축구회관 대회의실에서 2012년 제 1차 정기 이사회와 정기
총회를 열고 2012 K리그 경기 대진과 시간을 확정했다.
새롭게 스플릿 시스템이 도입되는 2012 K리그는 3월 3일에 개막해 12월 9일까지 진행된다. 제주는 일요일인 3월 4일
오후 3시 홈구장인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과 맞붙는다.
제주는 최근 대 인천전 4경기 연속 무패(2승 2무)를 질주하고 있으며 역대 통산 전적에서는 7승 9무 7패로 동률을 이
루고 있다.
한편 올해 K리그 경기는 화요일을 제외한 월, 수, 목, 금, 토, 일요일에 걸쳐 개최되며 경기 시간도 노출과 팬 확대를
위해 연맹 주도로 결정했다. 월요일 경기는 5월 28일 부산-전남, 대전-광주 2경기이고 금요일 경기는 AFC 챔피언스
리그 출전팀이 다수 선택했다.
또 2012년 K리그는 44라운드 전체 기간 동안 경고누적 3회마다 1경기 출전이 정지된다. 지난해 정규리그는 이와 동일
했고 챔피언십에서는 경고누적 2회마다 1경기 출장이 정지된 바 있다.
한편 제주는 오는 26일까지 중국 심천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2월에는 일본 오키나와로 2차 전지훈련을 통
해 팀 전력을 극대화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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