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최원권, K리그 34라운드 주간 베스트 11

  • 20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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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의 주장 최원권(31)이 K리그 34라운드 주간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4라운드 주간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제주에서는 최원권이 이름 을 올렸다. 지난 3일 경남 원정에서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장한 최원권은 탄탄한 수비력으로 경남의 공세를 잘 막아냈 다. 연맹은 수비 안정감까지 더한 돌아온 오른쪽 측면의 스페셜리스트라고 호평했다. 베스트 11에는 최원권을 비롯해 MVP를 차지한 오장은, 정성룡, 곽희주(이상 수원), 김남일, 이윤표(이상 인천), 까이 끼(경남), 박기동(광주), 에닝요(전북), 한지호(부산), 윤석영(전남)이 뽑혔다. 위클리 베스트팀은 부산 아이파크(6.1)가 위클리 베스트 매치는 수원-서울전이 각각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