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옥, 15일 동갑내기 피앙세 안시현 씨와 화촉

  • 20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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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의 박진옥(30)이 동갑내기 피앙세 안시현 씨와 화촉을 밝힌다. 박진옥은 오는 15일 오후 1시30분 포항 UA컨벤션 6층 다이너스티홀에서 안시현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박진옥은 전 팀 동 료이자 절친한 사이인 강민혁(경남)의 소개로 안시현 씨와 만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박진옥은 "결혼과 함께 일을 그만두고 내조에 전념할 만큼 좋은 사람이다. 아직 제대로 된 프로포즈도 못했는데 미안할 뿐 이다. 앞으로 아껴주고 사랑하겠다"라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