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JDC와 친선축구 통해 화합 다져

  • 20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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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가 JDC(제주 국제자유도시 개발센터)와 친선 축구경기를 갖고 제주도내 축구붐 조성과 지역사회 화 합을 다졌다. 제주는 22일 오후 6시 클럽하우스 내 전용구장에서 JDC와 친선 축구경기를 가졌다. 이날 제주는 박경훈 감독을 비롯 한 코칭 스태프와 구단 전 직원이 참가하는 열의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승패 여부를 떠나 축구라는 순수한 매개체를 통해 유대관계를 공고히 함은 물론 참석자 모두 뜨거운 열 정을 보여주며 화기애애한 웃음꽃이 피었다는 후문이다. 제주는 앞으로 다양한 행사 등을 통해 제주도민과 서로 이해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장을 계속 마련해 제주도내 축구붐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박경훈 감독은 "축구를 통해 제주도내 기관단체 및 제주도민들과 좋은 유대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다. 이렇게 하나가 된 모습을 보여준다면 제주의 성적도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