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인터파크, 서귀여고서 행복나눔으로 새 활력소 제공
- 201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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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가 인터넷 종합쇼핑몰 인터파크와 함께 서귀포여자고등학교(이하 서귀여고)에서 행복나눔 행복날개
캠페인을 전개했다.
제주는 지역 사회를 기반으로 사랑을 받고 성장하는 구단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는 구성원(기업)과
축구라는 순수한 매개체를 통해 소외/다문화/독거노인계층에 행복을 전달하고자 사회공헌활동인 행복나눔 행복날
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제주 선수단은 홈 경기 승리 시 자신과 협약을 맺은 후원사(18개 업체)가 제공한 후원품(현물, 현금, 상품
권, 기타 재능 기부 등)을 경기 후 소외/다문화/독거노인계층에 직접 찾아가 전달하고 있다. (2013시즌 홈 경기 20경
기 기준)
25일 이현진, 이성현, 김봉래가 사회복지법인 한빛여성의 쉼터(원장 강미경)를 방문해 후원사인 제주 농협에서 제공
한 농촌사랑상품권을 직접 전달한 데 이어 26일에는 조성환 코치의 솔선수범에 따라 한동진, 서동현이 서귀여고를 찾
아 인터파크에서 후원해준 영화무료관람권을 제공했다.
또한 이들은 기념촬영과 팬사인회도 가지며 그동안 쌓인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단박에 해결했다. 조성환 코치
는 "축구를 통해서 누군가에게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행복하다. 행복은 나눌수록 더 행복해진다. 앞으
로 기회가 또 있다면 선수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는 선수단과 후원사의 자율적 참여를 통해 행복나눔 행복날개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행복나눔 행복날개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기업 또는 단체는 제주유나이티드 대표전화(064-738-0934~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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