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병원, 행복나눔 행복날개 캠페인 전개

  • 201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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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와 제주한라병원(병원장 김성수)이 행복나눔 행복날개 캠페인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제주는 지역 사회를 기반으로 사랑을 받고 성장하는 구단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는 구성원(기업)과 축구라는 순수한 매개체를 통해 소외/다문화/독거노인계층에 행복을 전달하고자 사회공헌활동인 행복나눔 행복날 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제주 선수단은 홈 경기 승리 시 자신과 협약을 맺은 후원사(18개 업체)가 제공한 후원품(현물, 현금, 상품 권, 기타 재능 기부 등)을 경기 후 소외/다문화/독거노인계층에 직접 찾아가 전달하고 있다. (2013시즌 홈 경기 20경 기 기준) 지난 26일에는 최영준 코치와 오주현이 클럽하우스에서 서귀포시 자원봉사센터 주관 하에 독거, 소외계층 5명에게 제주한라병원에서 제공한 30만원 상당 건강검진권을 증정했다. 최영준 코치는 "선수단과 후원사의 만남을 통해 경기 력을 높이고 사회공헌활동까지 펼치는 좋은 취지의 행사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는 선수단과 후원사의 자율적 참여를 통해 행복나눔 행복날개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행복나눔 행복날개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기업 또는 단체는 제주유나이티드 대표전화(064-738-0934~6)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