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

  • 201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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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가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제주는 6일 오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소재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에서 행복나눔 행복날개 업무 협약을 체 결한 제주 서귀포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운영했다. 이날 제주에서는 권순형, 이진호, 장원석, 장정현이 참석해 소외 계층과 독거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 봉사를 실시 했으며 홈 경기 홍보도 함께 펼쳤다. 제주 이적 후 첫 봉사활동에 나선 이진호는 "이웃 사랑을 펼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경기장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 서 이들에게 더 많은 행복을 느끼게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