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윈윈 파트너십 협력사 위해 팔 걷었다
- 201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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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가 윈윈(win-win) 파트너십 협력사와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했다.
제주는 올해 제주도내 축구붐 조성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제주시와 서귀포시에 위치한 대중업소와 윈윈(win-
win) 파트너십으로 뭉쳤다.
제주는 지역상권에 대한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제주와 윈윈(win-win) 파트너십 체결한 대중업소는 다양한 홍
보채널을 활용해 고객들의 제주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홈 경기가 있는 주에는 매장 전직원들이 제주의 레플리카를 착용하고 근무하며 제주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 제주는 협력사와 윈윈(win-win) 파트너십을 공고히 쌓아가고 팬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서기 위해 20일 제주 서
귀포시 서귀동 위치한 통큰낙지를 찾았다.
이날 행사에는 송진형과 오반석이 자리를 함께 했다. 제주의 꽃미남으로 유명한 이들은 앞치마를 두르고 직접 매장
을 돌아다니며 서빙은 물론 팬사인회와 기념촬영도 가지며 협력사와 팬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송진형은 "윈윈(win-win) 파트너십을 통해 제주도내 축구붐과 지역경제가 활성화됐으면 좋겠다. 제주의 12번째 선수
로 열심히 뛰고 있는 통큰 낙지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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