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냥, 27R 위클리 베스트 11 선정
- 201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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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의 브라질 출신 공격수 마라냥(29)이 K리그 클래식 27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을 차지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27라운드 전 경기를 대상으로 주간 MVP와 위클리 베스트 11
을 선정했다. 제주에서는 마라냥이 위클리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마라냥은 지난 7일 대구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37분 날카로운 돌파와 크로스로 서동현의 선제 결승골을 도우며 1-0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해냈다.
연맹은 "스피드를 활용한 효과적인 배후 침투로 수비진을 곤욕스럽게 한 플레이였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위클리 베스트 11에는 마라냥을 비롯해 주간 MVP를 차지한 박성호(포항)를 비롯해 김동섭(성남), 까이끼(울산), 심
동운(전남), 임상협(부산), 강민수(울산), 김원일(포항), 김광석(포항), 김평래(성남), 신화용(포항)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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