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범-윤빛가람, 주황 물결은 라디오를 타고

  • 2013-09-25
  • 6147

첨부파일 (0)

제주유나이티드의 주장 오승범과 윤빛가람이 라디오 스타로 변신해 제주 사랑을 예찬한다. 오승범과 윤빛가람은 26일 JIBS 라디오 방송에 출연한다. 오후 3시에는 이정민의 New Power FM 녹음 방송(10월 5 일 토요일 방송 예정)에 출연하며 오후 4시에는 최재혁의 Music Power에 생방송으로 주파수를 탄다. (JIBS 라디오 주파수 : 제주시 FM 101.5MHz | 서귀포시 FM 98.5MHz) 이들은 라디오 방송을 통해 Party 2013, 느영나영 파트너십,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 등 연고지 밀착과 관중 유치 를 위한 제주의 다양한 마케팅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 또한 이들은 신나는 음악에 맞춰 유쾌하고 재치 넘치는 입담 을 과시하고 그동안 숨겨둔 예능감까지 뽐낼 예정이다. 제주도 축구붐 조성을 위해 직접 팔을 걷어 붙인 주장 오승범은 "경기장에서 뛰는 것보다 더 힘들 것 같다. (웃음) 하 지만 제주월드컵경기장이 오렌지 물결로 가득찰 수 있다면 이러한 걱정은 씻은듯이 사라질 것 같다. (윤)빛가람과 함 께 제주의 매력을 보여주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