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미래 배세현, 챌린지리그 베스트 11 선정

  • 2013-11-04
  • 6079

첨부파일 (0)

제주유나이티드 U-18 유소년팀의 간판 미드필더 배세현(18)이 "\;2013 아디다스 올인 챌린지리그"\; 대회 베스트11에 선 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지난 9월 28일 막을 내린 "\;2013 아디다스 올인 챌린지리그"\; 대회 베스트11을 선정 했다. "\;2013 아디다스 올인 챌린지리그"\;에 11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로 각 포지션별로 매 경기 후 경기감독관이 선정 한 MOM(Man of the Match 선정 횟수와 팀 기여도를 감안하여 대회 베스트11을 선정했다. 제주 U-18팀에서는 배세현이 미드필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신천중학교 출신의 배세현은 175cm, 63kg의 탄탄한 신체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볼 관리 능력과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한 볼 배급 능력이 뛰어난 선수다. 슈팅 능력도 겸비해서 올시즌 팀에서 가장 많은 공격포인트(3골 5도움)를 기록했다. "\;2013 아디다스 올인 챌린지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된 배세현에게는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을 기념하여 런칭하는 아디다스의 ‘삼바 컬렉션’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한편 "\;2013 아디다스 올인 챌린지리그"\; 4위에 입상한 제주 U-18팀은 11월 2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2013 대교 눈높이 전국 초중고 축구리그"\; 왕중왕전에서 고교 축구의 최강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