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형, 12월 7일 미모의 신부와 백년가약

  • 20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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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의 꽃미남 미드필더 권순형(27)이 미모의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권순형은 12월 7일 토요일 낮 12시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구 컨벤션 디아망) 3층 그랜드볼룸 홀에 서 유다연(26)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권순형의 피앙세 유다연 씨는 현재 영화 마케터로 활동 중인 미모의 재원이다. 권순형은 "나이는 나보다 어리지만 결혼에 이르기까지 희생해준 신부에게 감사하며 행복하게 해주겠다. 비록 내년 1 월에 군 복무를 위해 잠시 곁을 떠나지만 아내와 함께하는 앞으로의 삶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번 결혼식의 웨딩플래닝 서비스를 진행한 라웨딩(RAwedding) 컨설팅 한선희 대표는 "신부님이 너무 아름답고 착 하셔서 함께 진행하는게 너무 즐거웠다"라고 권순형-유다연 부부의 앞날을 축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