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소식을 단박에...선수가 전하는 "3더뉴스" 화제

  •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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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의 모든 소식을 단박에 알 수 있는 "3더뉴스"가 제주팬들 사이에서 커다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올 시즌 제주는 "더 빠르게, 더 재미있게, 더 가까이!"라는 새로운 슬로건 아래 제주팬들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 고 구단 정보를 더 재미있게 더 빠르게 전하기 위해 홈 경기를 앞두고 "3더 뉴스"를 제작하고 있다. 오는 20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9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제작된 "3더뉴스"에는 정 다훤이 뉴스 앵커로 나섰다. 정다훤은 무뚝뚝한 말투 속에 숨겨진 치명적인 미 소와 입담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승점 예보에는 이날 경기의 "오늘의 선수"로 선정된 배일환이 기상캐스터로 출연, 유쾌하고 재치 넘치는 표정으로 K 리그 클래식 판도를 설명하며 제주의 "귀요미"로 등극했다. 또한 인천전 "3더뉴스"에는 "사랑을 채우다, Love-엔크 린 나눔 캠페인", "밀착 취재", "NG 영상 모음" 등 등 다양한 구단 소식이 담겨져 있다. 인천전 "3더뉴스"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www.jeju-utd.com/)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