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드로겟, 클래식 9라운드 베스트 11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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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의 ‘수비의 핵’ 알렉스(25)와 ‘언니’ 드로겟(32)이 K리그 클래식 9라운드 베스트 11에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지난 19, 20일 걸쳐 열렸던 K리그 클래식 9라운드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제주에서
는 알렉스와 드로겟이 선정됐다.
제주는 지난 20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알렉스는 이날 중앙 수비수로 나와 인천의 공
격을 잘 막아냈고, 드로겟은 전반 30분 인천 수비수 최종환의 패스 미스를 가로채 침착하게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연맹은 알렉스에게 “수비라인 중심으로 우뚝 섬. 정확한 태클과 클리어링으로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고 설명했고,
드로겟에게 “상대 수비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결승골을 터트렸다”며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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