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빛가람, K리그 클래식 10R 위클리 베스트 11

  •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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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의 윤빛가람(24)이 K리그 클래식 10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지난 26, 27일 걸쳐 열렸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10라운드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제주에서는 윤빛가람이 선정됐다. 이날 경기서 윤빛가람은 자책골로 0-1로 끌려 다니던 후반 13분 동점골을 터트린 데 이어 후반 39분 진대성의 역전골 을 견인하며 제주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연맹은 "부활이라는 표현이 무색하지 않은 활약. 중앙과 측면을 가리지 않고 명품 슈팅과 패스를 선보였다"라고 극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