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빛가람, K리그 올스타 MF 최다 득표 영예
- 20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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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의 간판 미드필더 윤빛가람(24)이 2014 K리그 올스타 투표에서 미드필더 부문 최
다 득표를 기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은 지난 7월 1일부터 7월 13일까지 네이버 모바일과 K리그 공식홈페이지
(www.kleague.com)를 통해 실시한 팬투표와 K리그 클래식 각 구단 감독과 주장의 투표로 선정한 "\;K리그 올스타
with 팀 박지성"\;에 출전할 "\;팀 K리그"\; 투표 최종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팬투표에는 총 122,017명이 참가했다.
4-4-2 포메이션을 기본으로 각 포지션별 베스트 11을 선정한 "\;팀 K리그"\; 투표 결과에는 팬투표가 70퍼센트, K리그 클
래식 감독 및 주장 투표가 30퍼센트 반영됐다.
미드필더 부문에서 최다 득표의 영예를 차지한 주인공은 바로 제주의 윤빛가람(팬투표-76,147표/감독&\;주장-8표/점
수-27점)이었다. 윤빛가람은 올 시즌 15경기에서 2골 3도움의 맹활약을 펼치며 내로라하는 경쟁자들을 제치고 K리그
올스타 선발로 나선다.
2014 K리그 올스타는 윤빛가람이 선발된 ‘팀 K리그’와 대한민국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을 비롯한 국내외 축구스타, 셀
러브리티 등으로 꾸려질 ‘팀 박지성’이 펼치는 화합과 경연의 장으로 오는 7월 2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며 KBS 2TV를 통해 독점 생중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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