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제주, K리그 클래식 최다 중거리골 작렬
- 20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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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현대오일뱅크 K리그 경기에서는 시원한 중거리포가 많이 터졌다. 축구 경기 중 가장 짜릿한 순간 중 하나는
아마도 먼 거리에서 찬 중거리 슈팅이 빨랫줄처럼 날아가 골네트를 가르는 순간일 것이다.
축구 팬들의 자동으로 엉덩이를 들썩이게 만드는 시원한 중거리골이 올해 K리그 클래식 경기에서 몇골이나 터졌을까?
올해 K리그 클래식 경기에서 터진 골의 숫자는 352골이다. 이중 페널티 에어리어 밖에서 슈팅을 해서 득점에 성공한 골
은 총 67골이었다. 총 득점수 대비 19.1퍼센트에 해당되는 수치이다.
중거리골을 가장 많이 넣은 팀은 제주유나이티드다. 제주는 8골로 K리그 클래식 12개 구단 중 중거리골이 가장 많다. 참
고로 제주는 올해 K리그 클래식 27경기에서 31골을 득점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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