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빛가람, K리그 클래식 34R 위클리 베스트

  • 20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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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스틸러스전 멋진 골로 화제를 만들었던 제주유나이티드(SK에너지 축구단) 미드필더 윤빛가람(24)이 2014 K리 그 클래식 34라운드 위클리 베스트에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5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4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제주에서 는 윤빛가람이 선정되었다. 윤빛가람은 지난 1일 포항 원정 경기에서 전반 25분 황일수의 패스를 받은 후 골문 구석으로 찌르는 중거리 슈팅을 성공 시켰다. 제주는 아쉽게 1-1로 비겼지만, 부활 중인 자신의 진가를 드러내는데 성공했다. 연맹은 윤빛가람에게 “노련한 경기 조율과 더불어 환상적인 중거리 슛으로 득점에 성공했다”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