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반석-황일수, K리그 클래식 37R 위클리 베스트
-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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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의 오반석과 황일수가 K리그 클래식 2014 37라운드 위클리 베스트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은 28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7라운드 위클리 베스트를 발표했다. 제주
선수로는 오반석과 황일수가 위클리 베스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오반석과 황일수는 지난 22일 열린 울산과의 경기에 선발 풀타임 활약하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연맹은 오반석에게 “침착한 수비로 팀의 안정감을 불어넣으며 승리를 이끌어다”며 칭찬의 박수를 보냈다. 황일수에
게는 “측면에서 득점을 위해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하며 결승골에 일조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울산전 승리로 인해 상승세의 분위기를 탄 제주는 오는 30일 서울과의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둬 올 시즌
을 화려하게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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