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다채로운 이벤트로 서울전 팬 맞이 준비!
- 201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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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가 FC 서울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제주는 오는 29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서울과 격돌한다.
이날 경기서 제주는 숙적 서울을 제압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승리와 흥행, 두 마리 토끼몰이에 나선다는 계획
이다.
인기 여가수 한영은 제주의 12번째 선수로 뛴다. 한영은 이날 경기서 제주의 홍보 대사로 위촉된다. 또한 제주의 승
리를 기원하는 시축행사에 참여한 뒤 E석 골타임존(교촌치킨)으로 이동해 열띤 응원을 펼친다.
풍성한 선물도 쏟아진다. 전반전 40분부 터 전반전 종료까지, 후반전 40분부터 경기 종료까지 골이 터지면 골타임존
(E석)에서 자리한 관중들에게 이마트 곽티슈(3개입)과 교촌치킨 1마리가 증정된다.
이밖에도 30초 안에 미션을 성공하면 푸짐한 경품을 거머쥘 수 있는 "도전 30초!"와 돼지고기/말고기를 시식할 수 있
는 "말, 돼지가 경기장에 빠진 날(3천명 대상)"도 진행된다.
또한 오늘의 선수로 선정된 정다훤 선수가 경기 후 포토타임을 가지며 제주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다훤은 "짜릿한 승리와 풍성한 이벤트로 제주도민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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