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랑가, K리그 클래식 32R 위클리 베스트

  • 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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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의 간판 공격수 까랑가(24)가 K리그 클래식 32라운드 위클리 베스트에 선 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5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2라운드 전 경기를 대상으로 위클리 베스트를 선정했다. 제주에 서는 까랑가가 이름을 올렸다. 까랑가는 지난 23일 부산 원정(2-0 승)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제주의 상위 스플릿 진출 가능성을 살렸다. 특히 까랑가 는 최근 4경기에서 무려 5골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연맹은 "제주의 그룹A 희망을 살린 멀티골. 집중력 높은 플레이와 슈팅 등 물오른 공격 과시했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 았다. 한편 제주는 위클리 베스트팀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