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빛가람, 中 옌볜 FC서 이적 제의...현재 협상 중

  •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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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의 윤빛가람(25)이 중국 슈퍼리그(1부리그) 옌볜 FC로부터 이적 제의를 받았다. 제주는 8일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옌볜 FC로부터 윤빛가람의 영입을 원하는 의사를 전달받았다. 현재 제주는 양 구단의 입장과 선수 본인의 의사, 이적료, 연봉 등 세부적인 계약사항을 협상하고 있다. 윤빛가람의 해외 진출은 당 구단에서도 긍적적이나 신중히 검토 중에 있으며 윤빛가람의 국내 이적은 전혀 고려하고 있 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