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3월 13일 인천과 개막전
- 2016-01-15
- 9511
첨부파일 (0)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가 인천유나이티드를 상대로 K리그 클래식 2016 대장정의 시작을 알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2016 K리그 클래식 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제주는 3월 13일 일요일 오후 2시 제
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홈 개막전에서 인천과 격돌한다. 인천과의 개막전은 지금까지 두 차례 있었다. 2008년 인천
에게 0-2로 패했지만 2012년에는 제주가 3-1로 설욕했다.
K리그 클래식은 총 12팀이 팀당 38경기씩 총 228경기를 치른다. 3월 두 번째 주말인 3월 12일과 13일, 6경기로 일제히 개
막해 11월 6일 마친다. 대회방식은 지난 시즌과 같다. 12팀이 3라운드 로빈(33R)방식으로 정규 라운드를 치른 뒤 1~6위
와 7~12위로 그룹A,B를 나누어 스플릿 라운드에 들어가 팀당 5경기씩 더 치러 우승팀을 가린다.
한편 제주 선수단은 지난 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해외전지훈련을 실시하며 2016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
하고 있다.
- 이전글
- 제주, 수원 FC 드리블러 권용현 영입
- 2016-01-11
- 다음글
- 中 전훈 삼매경 제주, 피로 회복제는 김치찌개
- 201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