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선, K리그 클래식 6R 위클리 베스트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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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의 수트라이커 이광선(27)이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위클리 베스트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6라운드 전 경기를 대상으로 위클리 베스트를 선정해 발표했다. 제주에서는 이광선이 이름을 올렸다.

 

이광선은 지난 17일 울산 원정에서 후반 43분 헤딩 결승골을 터트리며 제주의 통산 400승을 견인했다. 중앙 수비수임에도 올 시즌 총 3골을 기록 중이며 팀내 최다골이다.

 

연맹은 이광선의 활약상에 대해 "제주의 통산 400승을 만든 헤딩 결승골. 더불어 완벽한 수비 플레이를 펼쳤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