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민, 22일 온라인 팬미팅서 매력 발산
-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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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의 차세대 중원사령관 이창민(22)이 온라인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는다.
제주는 올 시즌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선수가 사전 이벤트로 초청된 3명의 제주팬들과 구단 클럽하우스에 직접 만남을 가지고 이들과 함께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온라인상의 제주팬들의 질문을 받으며 또 다른 교감을 갖는 것이다.
그동안 안현범을 시작으로 정영총과 김호남이 팬들과 만남을 가진 가운데 22일 온라인 팬미팅에 출연할 선수는 이창민이다. 이창민은 올 시즌을 앞두고 제주에 입단했다. 이창민은 현재 김현과 함께 올림픽 대표팀에서도 맹활약하며 제주의 차세대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이창민은 "선배들이 하는 것을 잘 지켜봤다. 축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더라. 살짝 부담도 되지만 기대가 더 크다. 팬들과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시간을 만들겠다. 접속하셔서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직접 참관을 원하는 팬들은 구단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사전에 진행하는 이벤트에 참가하면 된다. 참관하는 팬들은 방송 후 선수와 포토타임을 가지며 친필 사인이 담긴 액자가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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