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반석, 2경기 출장정지 사후징계
-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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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이 오반석(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에게 2경기 출장정지의 사후징계를 내렸다.
오반석은 지난 7월 31일 K리그 클래식 23라운드 수원-제주 경기에서 후반! 13분 코너킥 상황에서 경합 중 이종성(수원)의 안면 팔꿈치로 가격하였으며, 해당 경기에 대한 영상 분석 결과 오반석의 플레이는 퇴장성 반칙에 해당되어 사후징계가 내려졌다.
동영상 분석을 통한 이 같은 조치는 경기 중 발생한 퇴장 미적용이나 오적용에 대해 사후 영상 분석을 통해 출전정지를 부과하거나 감면하는 것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경기규칙 제12조(반칙과 불법행위, 퇴장성 반칙)에 따라 공정한 경기 운영을 지원하고 선수들의 페어플레이를 유도하기 위한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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