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셀로-권한진, 32R 베스트 11 선정
- 201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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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의 마르셀로와 권한진이 K리그 클래식 32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2라운드 전 경기를 대상으로 베스트 11를 선정했다. 제주에서는 마르셀로와 권한진이 이름을 올렸다.
마르셀로와 권한진은 지난 25일 상주 원정에서 5-1 대승을 이끌었다. 마르셀로는 전반 37분과 전반 45분 연속골을 터트렸고 권한진은 후반 23분 쐐기골을 작렬시켰다.
연맹은 마르셀로에 대해 "팀 공격의 핵심임을 증명. 문전서 탁월한 골 결정력을 발휘하며 멀티골 득점"이라고 극찬했다. 권한진에 대해서는 "스리백 중심축 역할 완벽히 소화. 골과 도움까지 기록한 공격수 같은 수비수"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한편 3년 연속 상위 스플릿행을 확정지은 제주는 베스트팀에 선정되는 기쁨까지 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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