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 ONLINE, 골키퍼 스페셜 특집
- 2016-10-07
- 14397
첨부파일 (0)
.jpg)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의 수문장들이 팬심몰이를 위해 하나로 뭉쳤다.
제주는 올 시즌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팬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팬미팅 FM ONLINE.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선수가 사전 이벤트로 제주팬들과 구단 클럽하우스에 직접 만남을 가지고 이들과 함께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온라인상의 질문을 받으며 또 다른 교감을 갖는 것이다.
이번 방송은 선수단 일정 관계로 수요일이 아닌 금요일(7일)로 변경됐다. 주제는 골키퍼 스페셜이다. 제주의 수문장인 김호준, 전수현, 김경민, 박하람이 총출동한다. 평소 사석에서 서스럼없이 지내는 이들은 이날 방송에서 색다른 케미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자신의 이름을 개명한 전수현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파를 탈 예정이다. 직접 참관을 원하는 팬들은 구단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fcjejuunited)을 통해 사전에 진행하는 이벤트에 참가하면 된다. 참관하는 팬들은 방송 후 선수와 포토타임을 가지며 친필 사인이 담긴 액자가 증정된다.
맏형 김호준은 "혼자 출연하면 어색한데 동생들과 함께 방송에 출연해 더욱 좋다. 골키퍼는 매력적인 포지션이다. 그라운드에서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방송에서는 마음껏 보여줄 생각이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
- 이전글
- 상위행 제주, 강한 파도가 더 반가운 이유
- 2016-10-07
- 다음글
- ACL 진출? 물오른 이창민에게 물어봐!
- 201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