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대상 후보 발표...안현범 영플레이어상 유력 후보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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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의 별들이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을 주황색 물결로 수놓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오는 8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시상식에는 MVP를 비롯해 영플레이어상, 베스트 11, 감독상 등을 뽑는다.
제주는 영플레이어상과 베스트 11 부문에 후보자를 배출했다. 영플레이어상은 안현범이 이름을 올렸다. 안현범은 올 시즌 7골 4도움을 기록하며 가장 유력한 수상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베스트 11에는 정운, 이광선, 권한진, 안현범, 권순형, 이근호 등 6명이 후보로 선택됐다.
2018 K리그 클래식/챌린지 수상자 명단 후보
[클래식 개인상 후보]
감독상 : 황선홍(서울), 윤정환(울산), 최강희(전북)
최우수선수 : 정조국(광주), 오스마르(서울), 레오나르도(전북)
영플레이어 : 김동준(성남), 송시우(인천), 안현범(제주)
<베스트11>
GK : 김동준(성남), 이창근(수원FC), 권순태(전북),
DF(좌) : 김치우(서울), 박원재(전북), 정운(제주)
DF(중앙) : 오스마르(서울), 블라단(수원FC), 요니치(인천), 이광선(제주), 김광석(포항), 권한진(제주)
DF(우) : 고광민(서울), 최철순(전북), 안현범(제주)
MF(좌) : 염기훈(수원), 코바(울산), 레오나르도(전북)
MF(중앙) : 김민혁(광주), 주세종(서울), 권창훈(수원), 이재성(전북), 권순형(제주), 김보경(전북)
MF(우) : 안용우(전남), 로페즈(전북), 문창진(포항)
FW : 정조국(광주), 데얀(서울), 아드리아노(서울), 자일(전남), 김신욱(전북), 이근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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