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로 가는 제주, 풍성한 이벤트로 만끽
-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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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가 6년 만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풍성한 이벤트와 함께 제주도민과 만끽한다.
제주는 오는 6일 오후 3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상주와 격돌한다.
올 시즌 16승 8무 13패 승점 56점을 확보한 제주는 리그 최종전에서 패하더라도 4위 울산보다 다득점에서 크게 앞서 ACL행 티켓이 주어지는 리그 3위가 유력한 상황이다.
이에 제주는 특별한 이벤트로 제주도민을 초대한다. Again 2010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인기 여가수 에일리가 공연 후 선수단과 함께하는 하이파이브 행사를 가지며 아시아 무대로 가는 축제의 장을 선사한다.
또한 ACL 진출기원 어린이 사생대회와 입장 시 티켓 가격을 내 맘대로 내는 나몸냥 티켓 행사도 갖는다.(수익금 전액 제주도 유소년 축구 발전 지원)
플리마켓과 푸드트럭이 제주도민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선수실착 유니폼을 구매할 수 있는 만원의 행복 행사도 열린다.(구단 이월상품 판매) 2017 제주 U&B(연간회원) 멤버십카드 예약도 경기장 신청 부스에서 접수받는다.
한편 제주는 제주팬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경기 당일 제주시청 정문, 한라대 정문 맞은편에서 제주월드컵경기장으로 향하는 셔틀버스를 투입해 이동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13시부터 만차시 출발, 막차 :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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