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관중 폐지, 그 네 번째 이유]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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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無聊)하지 않은 Real Orange 12, 총 2억원 쏟아진다!

 

 

더 빠르게, 더 재미있게, 더 가까이!

 

 

제주는 입도 12주년을 맞아 새로운 변화와 도전에 나선다. 연간회원 12천명을 목표로 모든 무료 티켓을 정책적으로 없애고 “일반적 연간회원, 그 이상의 가치”를 만끽 할 수 있는 양질의 마케팅 Real Orange 12을 적극 추진한다. 그라운드를 넘어서 더욱 팬 친화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12번째 선수(팬)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기다리면 남는 건 후회뿐이다. 1월 11일부터 선착순 4,000명을 대상으로 Real Orange 12(연간회원) 70% 할인 판매를 실시하며, Real Orange 12와 함께 하는 12번째 선수들에게는 총 2억원 (1억원 더하기 1억원) 상당의 혜택이 쏟아진다.

 

 

Warming- up에는 감독/선수와 클럽하우스 식사(20명), 경기전 라인업 사진 촬영(66명), 연간회원 패키지 포장(1000명), 어린이 가방(1000명, 어린이 대상), 사인볼(300명), 응원도구(나팔, 손풍선 등, 500명), Exciting zone 4매(300명), 만원의 행복 교환권(100명), 일반석 4매(500명), 등 다양한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

 

본 경기가 시작되면, 스포드케스팅 [Spordcasting] 그 첫번째, “Real Orange 12 App(가칭)”이 12번째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다.

“Real Orange 12 App”을 통하여 홈 경기 진행 실적에 따른 1억원 상당의 혜택을 추가로 제공 할 예정이다. “Real Orange 12 App”은 3월 K리그 개막과 동시에 공개 될 예정이다.

 

 

또한 제주는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제주은행과 함께 제작한 제주 U&;B 연간회원 멤버십카드에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연간회원 기본형 할인가에 추가 20% 할인이 적용되며, 제주은행카드 제휴지점 할인이 동일하게 적용된다.(제주도내 SK 주유소 및 충전소 리터당 40원/60원 할인, 제주도내 영화관 최대 3000원 할인, 베이커리, 카페 등 제주은행 제휴지점 10% 할인)

 

 

장석수 대표이사는 "Real Orange 12는 제주유나이티드가 진정한 명문구단으로서 발전하는데 중요한 시발점이자 제주도민의 관심을 촉발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Real Orange 12 연간회원 판매는 오는 11일이 공개된다. 제주는 10일까지 Real Orange 12 비하인드 스토리를 계속 전달할 예정이다. 무료관중 전면 폐지의 첫 걸음으로 2017시즌부터 무료티켓 배포/취득의 현장을 목격한 제보자에게 사례금 100만원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