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범-김호준-권순형, 2라운드 베스트 11 선정
- 2017-03-15
- 12375
첨부파일 (0)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의 안현범, 김호준, 권순형이 K리그 클래식 2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매 라운드 최우수선수를 라운드 MVP로 선정해 발표한다. 선정은 연맹 경기평가회의에서 경기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진다. 선정 결과는 향후 2017시즌 K리그 베스트11과 MVP 선정에도 반영될 예정이다.
제주는 2라운드 베스트 11에 안현범, 김호준, 권순형을 배출했다. 제주는 지난 11일 울산 현대와의 홈 개막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안현범은 1골 1도움을 기록했으며 권순형은 추가골 및 경기 조율로 승리의 초대장을 선사했다. 김호준은 클린시트로 제주의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완벽한 경기력으로 울산을 완파한 제주는 2라운드 베스트팀에도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 이전글
- 제주, 애들레이드 원정서 3-3 아쉬운 무승부
- 2017-03-15
- 다음글
- 조성환 감독 "내 책임, 선수들에게 미안"
- 2017-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