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노-김수범, 18R 베스트 11 선정

  •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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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의 마그노와 김수범이 2017 K리그 클래식 18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8라운드 전 경기를 대상으로 베스트 11을 선정했다. 제주에서는 마그노와 김수범이 이름을 올렸다.

 

마그노는 지난 2일 전남 원정(2-2 무)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MOM까지 차지했다. 왼쪽 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전한 김수범은 공수에 걸쳐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