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상주 원정서 2-4 패배
- 2019-06-16
- 1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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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가 상주 원정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제주는 16일 오후 7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1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4로 패했다.

이날 경기서 제주는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윤일록, 마그노, 찌아구가 스리톱으로 배치됐다. 측면과 중원에서 이은범, 권순형, 이창민, 김호남이, 스리백은 알렉스, 김동우, 김원일로 구축됐다. 골문은 이창근이 지켰다.
제주는 전반 8분 김영빈에게 헤더골을 내주고 말았다. 15분 뒤에는 김민우에게 왼발 슈팅으로 일격을 당하며 두 골차로 벌어졌다.
제주의 위기는 계속 이어졌다. 전반 32분 윤빛가람에게 추가골을 내준 데 이어 전반 36분 박용지에게 페널티킥 실점까지 헝ㅇ했다.
반격에 나선 제주는 전반 39분 마그노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추격의 고삐를 당겼다. 후반 26분 이창민이 추가골을 터트렸지만 더 이상 득점은 나오지 않았고 분루를 삼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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