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근-이동수-이근호, 상무 최종 합격...9일 육군훈련소 입소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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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의 이창근, 이동수, 이근호가 군복무를 위해 잠시 팀을 떠난다.
국군체육부대는 2일 2020년 제1차 국군대표(상무)선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제주에서는 이창근, 이동수, 이근호가 최종 합격했다.
이창근은 지난 2017시즌 수원 FC를 떠나 제주에 입단했다. 3시즌 동안 총 77경기에 출전하며 제주의 간판 수문장으로 활약했다. 이동수 역시 2017시즌부터 대전 시티즌에서 제주로 합류했다. 3시즌 동안 총 53경기에 출전했으며, 2골을 기록했다. 이근호는 올 시즌 전북에서 임대로 영입돼 13경기에 출전,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이들은 오는 9일 육군훈련소에 소집돼 군 복무를 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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